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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대학원은 경희의 본격적인 건설기인 1954년에 설치인가를 받아서 법률학과 10명, 영어영문학과 10명의 석사과정 학생을 받아들여 첫발걸음을 내디뎠다. 2년 뒤인 1956년 3월 25일 제1회 학위수여식을 거행하였고, 1959년 법률학과와 정치학과에 박사과정을 신설했다. 그간 수많은 증과의 결과 2014년 3월 현재 약 90여개 학과가 개설되어 있으며, 반세기에 이르는 동안 본 대학원에서는 박사 7,041명, 석사 21,010명, 명예박사 216명 등을 배출하며 양적∙질적인 면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여 왔다. 2014년 3월 현재 총 재학생수는 석∙박사 학위과정을 포함하여 약 3,200여 명에 이르고 있다.

1995년에 실시된 대학종합평가 대학원 부문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은 경희대학교 대학원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한의학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소, KT&G 중앙연구원, 국립환경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농촌진흥청, 질병관리본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전자부품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국립산림과학원, 한국화학연구원,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한국원자력의학원 등 학∙연협동과정을 체결하여 연구의 질적 심화를 위해 대외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또한, 총학생회, 학술단체협의회, 대학원보사 등 학생자치활동에 대한 지원에서도 앞서 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11년에는 세계적 수준의 교양대학 '후마니타스 칼리지'가 출범하고, 대학 사회공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경희지구사회봉사단'이 본격 활동에 들어가는 동시에, 캠퍼스 마스터 플랜이 본격 착공되면서 세계적 명문대학으로 도약하는 경희의 진취적 면모가 보다 구체적으로 드러날 것이다. 앞으로도 경희대학교 대학원의 교수, 교직원, 학생들은 나라와 겨레의 희망, 지구촌의 주역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

본 대학원 설립 이래 역대 대학원장 명단

초대최태영 (1954년 2월~1955년 8월)
2대김두일 (1955년 8월~1960년 9월)
3대고병국 (1960년 9월~1966년 12월)
4대이선근 (1966년 12월~1969년 4월)
5대박일경 (1969년 4월~1975년 2월)
6대이원설 (1975년 2월~1980년 6월)
7대이석륜 (1980년 6월~1981년 3월)
8대심상칠 (1981년 3월~1983년 3월)
9대김봉걸 (1983년 3월~1986년 12월)
10대김찬규 (1987년 1월~1988년 1월)
11대라종일 (1988년 1월~1993년 2월)
12대김태영 (1993년 2월~1996년 2월)
13대백영식 (1996년 3월~1998년 7월)
14대이광재 (1998년 8월~2000년 12월)
15대신정현 (2001년 1월~2002년 12월)
16대박병수 (2003년 1월~2004년 7월)
17대서청석 (2004년 8월~2006년 12월)
18대강병서 (2007년 1월~2009년 1월)
19대안재욱 (2009년 1월~2011년 8월)
20대오택열 (2011년 9월~2012년 8월)
21대남순건 (2012년 8월~2014년 2월)
22대송재룡 (2014년 2월~)